CEO인사말

공영홈쇼핑 대표 최창희입니다.

공영홈쇼핑은 2015년 7월 개국 이래 중소벤처기업과 농어업기업을 위한 TV홈쇼핑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이제 개국 3주년을 맞았습니다. 2018년 6월까지 3년 동안 누적 취급매출액이 1조 5,568억을 기록했습니다. 중소벤처 상품과 농축수산물 판로 1조5000여억원 어치를 열었습니다.

4천여개 상품을 취급하며 히트상품을 발굴했으며, 스타트업 제품 판로지원, 지역 특산품 발굴, 무료광고 사업 등 다양한 공적기능을 수행했습니다.

공영홈쇼핑은 올해 공공기관 지정을 계기로 국민이 가장 신뢰하는 홈쇼핑이 되기 위한 노력을 할 것입니다. 고객을 현혹하지 않고 필요한 상품만을 구매하는 건전한 쇼핑문화를 만들겠습니다.

이를 위해 ‘공정’을 최우선 가치로 삼겠습니다. ‘노자’는 ‘도덕경’을 통해 “욕심을 버리면 공정해지고, 공정함이 새로움을 본다”고 말했습니다. 그런 ‘공정함’을 경영의 핵심가치로 삼고 언제나 공정한 홈쇼핑이 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TV홈쇼핑 문화를 바꾸는데도 앞장설 것입니다. 공영홈쇼핑은 단순히 유통회사가 아닌 마케팅회사로 거듭날 것입니다. 상품을 발굴해 판매만 하는 것이 아닌 마케팅 아이디어로 신선하고 독창적인 판로 지원 프로그램을 선보이겠습니다.

우리 중소벤처 제품과 농축수산물이 글로벌 강소기업 브랜드가 되도록 협력사 브랜드 마케팅을 돕겠습니다.

공영홈쇼핑은 국내 일자리 창출의 작은 불씨가 되고자 합니다. 2019년 1월1일부터는 ‘메이드 인 코리아(Made in korea)’ 제품만을 판매합니다. 국내 일자리 창출 기여도가 낮은 해외 OEM 상품 판매는 중단합니다. 국내 생산 전환 프로그램을 가동해, 해외 OEM업체들은 국내 생산이 가능하도록 돕겠습니다.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정부·기관· 지방자치단체 등과 손잡고 창의혁신상품, 스타트업상품 판매를 늘리겠습니다. 또 협력사의 판매 리스크를 낮출 수 있도록 공영홈쇼핑이 직접 상품을 매입하는 직매입도 늘리겠습니다.

공영홈쇼핑은 협력사의 시장 개척을 지원하고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앞장서겠습니다. 고객인 중소벤처기업과 농어업기업이 자생력을 확보하도록 디딤돌이 되는 것, 그것이 공영홈쇼핑의 존재 이유입니다.

공영홈쇼핑이 민간홈쇼핑과는 확연히 다른 TV홈쇼핑임을 보이기 위해 앞으로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국민을 위한 공적기관으로 역량을 다해 공영홈쇼핑 존재 이유를 명확히 이루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공영홈쇼핑 대표이사